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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꿀팁 & 정보

다 쓴 향수 병 그냥 버리지말구 집안 곳곳 은은한 향기가 맴돌게해요

by sos-tip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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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둔 향수는 많은데 늘 까먹고 못쓸때가 많아요,,

그런데 다 쓴 향수 병이나 예전에 사놓고 향이 변해서 못 쓰는 것들, 그냥 버리기엔 병도 너무 예쁘고 남은 잔향이 아까울 때가 많죠,,

 

방치해두면 먼지만 쌓이잖아요 집에 이상한 향이나는것보단 향기로운 향이 돌면 기분이 좋잖아요

우리 집 안 향기는 우리가 직접 챙겨야죠!

 

 


 

 

향수의 변신, '천연 디퓨저' 만들기

 

다 쓴 향수 병은 그 자체로 이미 인테리어 소품이죠?

 

- 간단한 제조법 알려드릴게요

 

향수 병 뚜껑을 열고(안 열리면 펜치로 살짝! 손 조심하세요~~),

남은 향수액에 소독용 에탄올을 7:3 비율로 섞어주세요

 

- 디퓨저 꼬지 꽂기

시중에 파는 리드 스틱이나 산적 꼬지(!) 몇 개 꽂아두면 끝입니다

 

화장실이나 신발장에 두면 퀴퀴한 냄새는 싹 잡아주고 은은한 향기만 남아서 ㄹㅇ 기분 좋아집니다ㅎㅎ

 

 

 


 

 

꼬릿한 냄시나는 곳에 나두면 ,,,,good

 

 

화장대 구석에 굴러다니는 작은 샘플 향수들, 여행 갈 때 쓰려다 결국 안 쓰게 되지않나요?

 

- 화장솜에 향수를 듬뿍 적신 다음, 예쁜 망사 주머니나 그냥 작은 봉투에 넣어보세요.

- (옷장,서랍장활용) 옷 사이에 쏙 넣어두면 옷 입을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이 폴폴 납니다ㅎㅎ

- (신발장) 꼬릿한 냄새나는 신발장 구석에 하나 던져두면 냄새 제거에 아주 직빵이에요ㅋㅋ 진짜 신기할 정도로 향이 오래가더라고요!

 


 

침구류 & 커튼에 향기 입히기

 

 

주말에 이불 빨래 싹 하고 나서 향기까지 더해지면 그게 진짜 힐링 그 잡채

 

- 향이 너무 독해서 못 쓰던 향수가 있다면, 다림질할 때 다리미판이나 옷 안쪽에 살짝 뿌려보세요

열기 때문에 알코올은 날아가고 은은한 잔향만 남습니다ㅎㅎ

 

- 바람이 들어오는 창가 커튼 끝부분에  톡톡뿌려두면 바람이 불 때마다 집안 전체에 향기가 퍼져서 따로 방향제가 필요 없더라고요

 

- 편지나 선물 포장할 때 

나들이 가서 친구 줄 작은 선물이나 편지 봉투에 향수를 한 번 칙- 뿌려주는 센스! 받는 사람이 "어머, 너 진짜 꼼꼼하다" 할껄요?

 

 


 

'향수 보관' 주의사항

 

  • 직사광선은 금지x

향수는 햇빛 받으면 향이 변하고 변색돼요. 햇빛 드는 창가보다는 서늘한 그늘에 두는 게 향수 수명 늘리는 비결입니다!

 

  • 유통기한 확인

 향수도 유통기한이 보통 3년 정도예요

너무 오래된 건 피부에 직접 뿌리지 마시고 꼭 이렇게 방향제로 활용하시는 게 상책입니다ㅎㅎ

 


 

 

 

여러가지 생활 팁들을 찾아보며, 지인찬스로 얻으며 느낀건

 

아깝게 그냥 버리기보다 생각보다 활용할수있는 부분들이 많은거같아요

 

저도 집에 지금 안쓰는 향수만해도 3개정도는 되는거같은데

방마다 하나씩 해두면 은은한 향기도 나고 너무 좋을거같아서

저도 지금 하러가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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