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생활 꿀팁 & 정보

차 안에 '이것' 두고 내리면안됩니다. 화재부터 폭발까지 부르는 위험 물건 5가지

by sos-tip 2026. 4. 21.
반응형

 

날씨 풀렸다고 주말에 창문 살짝 열고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드라이브 다녀오면 세상 행복하죠ㅎㅎ

 

그런데 신나게 놀고 돌아와서 주차장에 차 세워둘 때, 무심코 대시보드나 뒷좌석에 던져둔 물건들이 시한폭탄이 될 수 있대요

 

요즘 낮 기온이 훌쩍 올라가면서 차 안 온도는 외부보다 2~3배는 더 뜨거워지거든요,,

 

"잠깐인데 뭐 어때?" 하고 방심하다 또 모릅니다ㅜ

사고는 늘 방심할때 생기니깐요!

 

오늘은 날씨 더워질 때 차 안에 절대 방치하면 안 되는 의외의 물건들 싹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마시다 남은 '생수병'이 돋보기가 된다?

이게 진짜 제일 무서운 건데 다들 잘 모르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몰랐어요!ㅋㅋ

 

돋보기 효과를 냅니다

마시다 남은 투명한 생수병이 햇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렌즈 역할을 해요

이게 시트나 종이에 집중되면 불이 붙을 수 있습니다,, 진짜 영화 같은 일이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니까요!

 

세균 번식

입 대고 마신 물을 뜨거운 차 안에 두면 세균이 어마어마하게 증식해요

나중에 아깝다고 마셨다가 배탈 나서 고생하지 마시고 미련 없이 버리세요!

 

 


 

'보조배터리'랑 '전자제품'은 절대 no

 

우리가 매일 쓰는 폰이나 보조배터리, 차에 그냥 두지마세요~

 

왜냐하면 

배터리 팽창을해요

 

리튬 배터리는 열에 정말 취약해요

온도가 올라가면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다가 뻥 하고 터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대시보드 위는 직사광선을 바로 받아서 온도가 90도까지 올라가니 절대 금지입니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처럼 고정된 기기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태블릿이나 노트북 같은 건 꼭 챙겨서 내리시는 게 좋아요ㅎㅎ

 

 


 

먹다 남은 음식물과 음료수캔, 라이터와 스프레이 제품

 

나들이 가서 먹다 남은 간식들, 내일 치워야지 하고 그냥 두면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ㅋㅋ

 

경험해본분들은 잊기 쉽지않으실거에요

특히 지금처럼 더운 여름날 하루? ㅋ 1시간이라도 둔다면 부패해서 차안에 냄새가,,,,아시죠?

 

 

그리고 폭발 위험 1순위가 일회용 라이터는 고온에서 가장 먼저 터지는 물건이에요

유리창이 깨질 정도로 파괴력이 크니 주머니에 꼭 넣어 다니세요

 

데오도란트나 선스프레이 같은 압축 가스 제품도 마찬가지예요!

 

조심해서 나쁠건없죠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한번더 체크!

 

  • 주차할 때 창문을 아주 살짝만 열어둬도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는 걸 막아줍니다.
  • 은박 돗자리나 전용 가림막 하나만 덮어놔도 핸들이 뜨거워서 못 잡는 일은 안 생기더라고요ㅎㅎ
  • 건물 그림자나 지하 주차장을 우선으로 찾는 습관! 이게 내 차 수명 연장하는 비결입니다ㅋㅋ

 

 


 

 

 

솔직히 이런일이 그리 흔히 일어나는 일들은 아니지만

요즘엔 가만히 있던 차가 폭팔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일들이 와 사고가 이렇게도 일어나나싶어도 일어나잖아요

 

그렇기에 그리 어렵게 신경써야하는 일들도 아니니

미리미리 습관화시켜서 

조금만 신경쓴다면 좋을거같아요

 

특히 차는 큰 자산이니까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