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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가 발톱 깎기 싫어하게 된 이유... 제가 했던 치명적인 실수 공유합니다

털이 자라는 거 만큼 빨리 자라는게 발톱인거 같은데요 털은 자를때가 됐을때시간이나 상황이 갑자기 안난다면 한두주 정도 미뤄져도 크게 아프거나 할 일은 없지만 발톱은 제때 관리를 안해주면아가들이 아플수있어서때맞춰 관리를 해주는게 중요해요 특히 저희 강쥐처럼 혈관이 긴 친구들은시기에 맞춰 관리해줘야해요! 아니면 혈관이 점점 더 길어진대요 1. 발톱 깎기, 왜 중요하냐면요 단순히 미용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길게 방치된 발톱은 우리 아이 무릎을 매일 조금씩 망가뜨리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발톱이 길면 걸을 때 발가락이 뒤로 밀리면서 무게 중심이 뒤꿈치 쪽으로 쏠려요예를들면 사람으로 치면 앞코가 너무 긴 신발을 신고 뒤로 넘어질 듯 걷는 것과 같죠 그리고 발톱이 길면 발바닥 패드가 바닥에 제대로 닿지..

엊그제 수니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참깨인 줄 알고 뗐다간 큰일 납니다 (제거법/예방법)

아니!,,,,, 무려 며칠전 아니,,엊그제 있었던 일입니다 수니랑 같이 친구집 놀러가서 산책하고 주말동안 놀다 왔는데 분명 산책 후 주말동안 아무 일이 없었거든요? 근데 엊그제 수니 밥준다고 밥챙겨서 먹으라고하는데입가주변에 무슨 참깨 같은? 뭐가 묻었길래난 또 집어디서 뭐 몰래 먹다가 묻었나보다~하고떼줄려고 하는데 손으로 잡아서 땡기는데 안뽑히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속으로 설마 10,,,r,,,,하면서눈꼽빗으로 쏙 뽑아봤는데 진드기 새끼 였어요^^ 이미 뽑아버려서 되돌릴순없었고바로 어제 병원을 달려갔죠 겁나 혼났어요 뽑으면 안된다고ㅎㅎ 그리고 제가 잘 몰랐던 사실들도 있어서 저같이 실수하지말라고 빠르게 포스팅합니다,, 이때까지만해도 기절하듯이 잘 잤는데,,,그리고 없었는데,,, ※약혐: 진드기 사..

사람보다 3배 빠른 강아지 치석, 매일 관리 해주는 방법

양치를 매일 해줘야 한다는 건 알지만생각보다 쉽지가 않지않나요?,, 나이를 먹으면서 수니 입냄새가 조금씩 심해지는데입냄새나 치석 쌓인 걸 볼 때마다괜히 미안하고 죄책감도 들고… 한살이라도 어리고 젊을때미리미리 관리해주는게 정말 최고의 예방법인거같아요 미모 미쳤죠?,,,, 1. 강아지(포메) 입 냄새, 치석 입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 이건 단순히 "사료 냄새"가 아니에요 입안에 사는 세균들이 남은 음식 찌꺼기를 먹고 배설물로 '황(Sulfur)' 성분의 가스를 내뿜는 거예요 또, 진지발리스라는 이 균은 공기를 싫어해서 잇몸과 이빨 사이 좁은 틈(주머니) 속으로 쏙 숨어 들어가 살아요거기서 잇몸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심지어 혈관을 타고 심장,,콩팥까지도 가기도하는 아주 쓸모없는 놈입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