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에가도 할인 기간이 아니면 사과 하나, 파 한 단 사기도 겁날 정도로 물가가 장난 아니죠.
대형마트 가면 몇 개 안 담았는데 10만 원 훌쩍 넘기 일쑤입니다.
이럴 때 가장 확실하게 생활비를 줄이는 방법이 바로 '온누리상품권' 활용이에요.
2026년 기준 상시 10%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데,
100만 원어치를 사면 10만 원을 버는 셈이니 안할 이유가 없어요

종이 상품권 말고 '카드형'이 훨씬 편합니다
예전처럼 은행 가서 종이 돈으로 바꿀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내가 평소에 쓰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온누리상품권' 앱에 등록만 하면 끝이에요.
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금액을 충전한 뒤, 시장에서 평소 쓰던 카드로 결제하면 충전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카드 실적도 그대로 인정되고 전통시장 소득공제 혜택까지 챙길 수 있어서 이게 바로 일석삼조
우리 동네 어디서 쓸 수 있을까요?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동네에 있는 가맹 상점, 지하상가, 심지어 일부 식당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앱 내에서 '가맹점 찾기' 기능을 쓰면 내 주변에 쓸 수 있는 곳이 지도로 다 나와서 정말 편해요.
특히 명절 전후에는 할인율이 더 높아지거나 구매 한도가 늘어나는 이벤트도 자주 하니까,
미리 앱 깔아두고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현금 영수증 따로 챙길 필요 없습니다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쓰면 좋은 점이 또 하나 있어요.
결제 즉시 내 카드 내역에 남기 때문에 번거롭게 현금 영수증을 요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말정산 때 전통시장 사용분은 공제율이 높아서 세금 환급받을 때도 큰 도움이 되거든요.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라면, 이런 나라에서 주는 할인 혜택부터 꼼꼼히 챙겨서 내 지갑을 두둑하게 만들어봐요

마치며
처음엔 앱 등록이 귀찮게 느껴질 수 있지만, 딱 한 번만 설정해두면 장 볼 때마다 10%씩 적립 받는 기분을 느끼실 거예요.
저는 저번에 소상공인 혜택같은게 있어서 어플로 깔아뒀는데 생각보다 안어렵더라구요
그럼 모든 분들이 하실수있다는겁니다ㅎㅎ
오늘 저녁 찬거리 사러 가기 전에 온누리상품권 앱부터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은 습관 하나가 모여 가계에 큰 보탬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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